업무를 하다보면 과거에 메시지방에 공유했던 콘텐츠(사진, 동영상, 파일, 링크)를 다시 찾아야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. 파일명을 안다면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겠지만, 파일명을 모른다면 대화 내용을 스크롤하며 찾아야 하기 때문에 파일 하나를 찾는데만도 많은 업무시간이 소요됩니다.
네이버웍스의 ‘콘텐츠’ 아이콘을 터치하면 메시지방에서 주고받은 콘텐츠가 ‘사진/동영상’, ‘파일’, ‘링크’로 구분되어 한화면에서 보여지기 때문에 콘텐츠를 검색하고 찾는 시간이 대폭 줄어듭니다.

그룹 대화방에서 '콘텐츠' 아이콘을 터치하면 '사진/동영상', '파일', '링크'의 자료가 한화면에서 보여집니다.